2009년 05월 15일
[공연]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4회 방청을 다녀왔다
12시반쯤 KBS홀에 도착해서 번호표 수령~
12시반쯤 KBS홀에 도착해서 번호표 수령~

좋은 번호를 받으려고 밤을 샜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방청 당첨되었다고 도착했던 엽서에
번호 표시와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스탬프를 찍어준다
나는 299번
(아직 엽서는 이하나의 페퍼민트로 되어 있었다)
방청 당첨되었다고 도착했던 엽서에
번호 표시와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스탬프를 찍어준다
나는 299번
(아직 엽서는 이하나의 페퍼민트로 되어 있었다)

7시 정도 부터 입장하고
7시 30분부터 녹화가 시작되었다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자리에 앉았다
물론 녹화 중에 사진촬영은 금지이기 때문에
무대 사진은 녹화 이전에 찰칵-!
유희열의 스케치북 4회 출연진
먼저, SG 워너비
개인적으로 SG 워너비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Timeless를 아카펠라로 부르는 것으로 시작했다
뒤이어 라라라를 아카펠라로 부르고 토크 시작
유희열이 김진호에게 무척 관심이 많은 듯 했다
토크 내내 김진호를 보면서 진행
김진호에게서 연예인 포쓰가 느껴졌다는 점이 의외(?)의 발견
김진호 노래 부를 때 참 열심히, 그리고 잘 부르고
예의도 정말 바르더라구
토크 후에 신곡 한 곡을 더 불렀다
그리고 이 사이에 박지선의
'수질검사 하러 왔어요'
개그코드랑 나랑 안 맞는 건지 ;
사실 별로 재미가 없었....
그 다음으로는 바비킴이 솔로곡을 하나 부르고
바비킴이랑 린이 듀엣곡을 하나 더 불렀다
토크를 하고,
린이랑 H 유진이 듀엣곡을 불렀다
다음은 Love Holic의 보컬이었던
지선의 솔로무대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시원시원하면서도 감정이 잘 담겨있는,
매력적인 보이스
또 한 번 즐거운 토크를 마치고
팝송을 한 곡 더 불렀다
마지막은 오늘 유희열 스케치북 방청에 있어
최고의 출연자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김장훈!!!
마술을 준비해와서
상자 마술이랑 스케치북 마술을 보여줬고
토크를 한 다음에
즐거운 무대도 보여줬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였다는 것
진정한 김장훈의 무대는 여기서부터~
온에어 그러니까 방송 녹화가 끝나고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
김장훈이 별도로 준비해온 공연이 시작되었다
30분여간의 미니콘서트와 같은 무대
밴드, 백댄서, 의상, 소품 그 모든 게 준비된 무대
왜 김장훈 콘서트가 인기가 있는지 몸소 느끼게 해 준 무대
정말 최고였던 무대였다
녹화가 끝나서 카메라 사용이 가능했기에
그 '오프 더 레코드' 공연의 사진과 동영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7시 30분부터 녹화가 시작되었다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자리에 앉았다
물론 녹화 중에 사진촬영은 금지이기 때문에
무대 사진은 녹화 이전에 찰칵-!
유희열의 스케치북 4회 출연진
먼저, SG 워너비
개인적으로 SG 워너비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Timeless를 아카펠라로 부르는 것으로 시작했다
뒤이어 라라라를 아카펠라로 부르고 토크 시작
유희열이 김진호에게 무척 관심이 많은 듯 했다
토크 내내 김진호를 보면서 진행
김진호에게서 연예인 포쓰가 느껴졌다는 점이 의외(?)의 발견
김진호 노래 부를 때 참 열심히, 그리고 잘 부르고
예의도 정말 바르더라구
토크 후에 신곡 한 곡을 더 불렀다
그리고 이 사이에 박지선의
'수질검사 하러 왔어요'
개그코드랑 나랑 안 맞는 건지 ;
사실 별로 재미가 없었....
그 다음으로는 바비킴이 솔로곡을 하나 부르고
바비킴이랑 린이 듀엣곡을 하나 더 불렀다
토크를 하고,
린이랑 H 유진이 듀엣곡을 불렀다
다음은 Love Holic의 보컬이었던
지선의 솔로무대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시원시원하면서도 감정이 잘 담겨있는,
매력적인 보이스
또 한 번 즐거운 토크를 마치고
팝송을 한 곡 더 불렀다
마지막은 오늘 유희열 스케치북 방청에 있어
최고의 출연자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김장훈!!!
마술을 준비해와서
상자 마술이랑 스케치북 마술을 보여줬고
토크를 한 다음에
즐거운 무대도 보여줬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였다는 것
진정한 김장훈의 무대는 여기서부터~
온에어 그러니까 방송 녹화가 끝나고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
김장훈이 별도로 준비해온 공연이 시작되었다
30분여간의 미니콘서트와 같은 무대
밴드, 백댄서, 의상, 소품 그 모든 게 준비된 무대
왜 김장훈 콘서트가 인기가 있는지 몸소 느끼게 해 준 무대
정말 최고였던 무대였다
녹화가 끝나서 카메라 사용이 가능했기에
그 '오프 더 레코드' 공연의 사진과 동영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객석에 올라와서 열창~
즐겁고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
그런 김장훈의 무대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4회 방청이 끝났다
29:1의 경쟁률이었다고 한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때 부터 이하나 페퍼민트,
그리고 지금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까지..
대여섯번 정도 신청을 했지만 매번 고배만 마시다가
드디어 방청을 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번 방청을 통해 느낀 것인데
유희열의 진행 솜씨가 어찌나 출중하던지..
그의 재치있는 진행과
웬만한 개그맨 뺨치는 개그에
토크 시간 내내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친한 친구와 함께 방청해서 좋았고
음악과 토크 또한 좋았다
게다가 김장훈의 끝내주는 무대까지..!
행복한 시간이었다 :)
그런 김장훈의 무대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4회 방청이 끝났다
29:1의 경쟁률이었다고 한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때 부터 이하나 페퍼민트,
그리고 지금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까지..
대여섯번 정도 신청을 했지만 매번 고배만 마시다가
드디어 방청을 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번 방청을 통해 느낀 것인데
유희열의 진행 솜씨가 어찌나 출중하던지..
그의 재치있는 진행과
웬만한 개그맨 뺨치는 개그에
토크 시간 내내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친한 친구와 함께 방청해서 좋았고
음악과 토크 또한 좋았다
게다가 김장훈의 끝내주는 무대까지..!
행복한 시간이었다 :)
# by | 2009/05/15 23:56 | * 감성 가득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