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5일
[명동] 명동교자
하동관과 더불어 명동의 유명 맛집인 명동교자
원래 명동칼국수가 상호였으나
상호를 따라한 음식점들이 워낙 많이 등장하여 상호를 바꾸었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명동칼국수가 정말 흔하긴 흔한 것 같다

칼국수와 만두를 하나씩 주문했다
얼마 전 알게 되었는데
칼국수의 사리와 밥은 리필이 가능하다고 한다 ^^
얼마 전 알게 되었는데
칼국수의 사리와 밥은 리필이 가능하다고 한다 ^^

완탕이 얹혀진 칼국수


먹음직스럽게 담겨 나온 만두
하동관도 그렇고 이 곳도 그렇고
주문하면 음식이 정말 빨리 나온다
아무래도 수십년의 노하우 아닌 노하우가 발현된 듯 ^^;
칼국수도 만두도 큰 감흥까지는 없으나 맛있는 편이다
다만 칼국수는 좀 느끼하달까..
좋게 말하면 고소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내 입맛에는 느끼했다
예전에 부산 집에 내려올 때 만두를 포장해왔는데
가족들의 반응이 꽤 괜찮았다~
아, 주의해야할 점 하나
이 곳의 김치.........!!
원래 내가 매운 것을 잘 못 먹기는 하지만
이 곳의 김치는 정말 정말 정말 맵다~
심지어 혀가 아릿할 정도로 매워서..
별 생각 없이 먹었다가 그야말로 깜놀할 수 있을 듯
계속 하동관과 비교를 하게 되어 좀 그렇지만
하동관의 김치와 깍두기는 참 맛있는데 말이다
소위 마늘김치라고 불리는 명동교자의 김치도 나름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호불호가 갈려도 한참 갈릴 듯
여튼 초여름을 넘어서서 한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열치열 이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뜨거운 음식으로 여름을 이겨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동관도 그렇고 이 곳도 그렇고
주문하면 음식이 정말 빨리 나온다
아무래도 수십년의 노하우 아닌 노하우가 발현된 듯 ^^;
칼국수도 만두도 큰 감흥까지는 없으나 맛있는 편이다
다만 칼국수는 좀 느끼하달까..
좋게 말하면 고소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내 입맛에는 느끼했다
예전에 부산 집에 내려올 때 만두를 포장해왔는데
가족들의 반응이 꽤 괜찮았다~
아, 주의해야할 점 하나
이 곳의 김치.........!!
원래 내가 매운 것을 잘 못 먹기는 하지만
이 곳의 김치는 정말 정말 정말 맵다~
심지어 혀가 아릿할 정도로 매워서..
별 생각 없이 먹었다가 그야말로 깜놀할 수 있을 듯
계속 하동관과 비교를 하게 되어 좀 그렇지만
하동관의 김치와 깍두기는 참 맛있는데 말이다
소위 마늘김치라고 불리는 명동교자의 김치도 나름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호불호가 갈려도 한참 갈릴 듯
여튼 초여름을 넘어서서 한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열치열 이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뜨거운 음식으로 여름을 이겨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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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 7000원
만두 : 7000원
칼국수 : 7000원
만두 : 7000원
# by | 2009/06/15 13:26 | * 행복한 식탁 | 덧글(6)





저기 면이 무제한 리필이더라구요 =ㅅ=;
마늘이 지나치게 많아서 전 좀 ;;
완전좋아하는데..
콩국수는 좀비추
명동이 음식이 비싸긴 비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