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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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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11 - 사진 없는, 먹고 마신 이야기

    DSLR로 카메라를 바꾸고 나서 사진의 질은 좋아졌지만 휴대성은 확실히 떨어졌다. 요즘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곤 하는데 그것도 귀찮은 때가 많다. 그냥 생각 나는대로 자판 위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먹고 마신 이야기를 몇몇 해볼까 한다. ^^ 최근에 부암동을 세 번이나 다녀왔다. 부암동의 명물이라 일컬어지는 클럽 에스프레소는 언제나 사람들로 붐

    2013-03-11 01:02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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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동] cafe 보통날

    오랜만에 찾은 성북동에는 새로 오픈한 카페들이 몇몇 눈에 띄었다원래는 이날, 다른 카페를 들를 생각이었는데길을 지나다 우연히 cafe 보통날을 보고는 그대로 문을 열고 들어섰다 성북동 어느 골목에 자리잡은카페 보통날 너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느낌의 내부카페 보통날에서는 음료 메뉴 이외에도직접 만든 디저트와 간단한 요깃거리도 다룬다평범한 아메리카노편한

    2012-12-17 05:19 덧글 0

    [성북동] cafe 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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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구정] GOURMET 494 - 리코타 치즈 샐러드 & 부자 클라시카

    갤러리아 백화점 식품관 GOURMET 494지난 10월 초, 갤러리아 식품관이 흥미로운 컨셉으로 새단장하여 오픈했다특히 GOURMET 494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던 것은인기있는 음식점들과 디저트 전문점들을 대거 입점시켰기 때문GOURMET 494에서는 식품관 곳곳에 위치한 음식점들에 개별 주문을 하면위치 센서가 부착된 번호표를 주고 음식이 나오는대로

    2012-12-17 04:27 덧글 0

    [압구정] GOURMET 494 - 리코타 치즈 샐러드 & 부자 클라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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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장진우 식당 - 원테이블 식당

    독특한 컨셉으로 조용히 인기를 끌고 있는 장진우 식당경리단 길, 어느 조용한 골목에 자리잡고 있다녹두장군님 블로그(http://hsong.egloos.com/3362586) 에서 보고는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지난 주말, 다녀왔다트위터(@321kitchen) 에 당일 메뉴가 올라오므로 확인하고 들르는 것이 좋다런치는 보통 토요일에만 하는 듯오픈 키친이라

    2012-11-25 16:12 덧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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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Gelati Gelati - 젤라떼리아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젤라떼리아, Gelati Gelati요즘 여기 젤라또 맛있다는 글들이 워낙 많아서 호기심과 기대를 안고 찾아갔다 실내 느낌이 은근히 이탈리아 젤라떼리아 브랜드 GROM 매장과 닮았다 가격은 두 스쿱에 4000원대용량으로도 판매한다고정 flavor가 있고 종종 바뀌는 제철 flavor도 있다이 날, 준비된 flavor는 열 네댓가

    2012-11-24 11:08 덧글 6

    [홍대] Gelati Gelati - 젤라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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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good morning coffee - 수목원 내의 경치 좋은 카페

    가평 아침 고요 수목원 내에 위치한 카페, good morning coffee지난 여름에 다녀온 곳이다차분한 느낌의 한옥 외관이 눈길을 끈다 깔끔하고 세련된 내부 공간메뉴의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인데 분위기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다이래봬도 프로밧 로스터로 커피콩을 볶는 로스터리 카페다활짝 열어둔 창문 밖의 탁트인 경치가 근사했다수목원 구경도 수목원

    2012-11-22 02:03 덧글 2

    [가평] good morning coffee - 수목원 내의 경치 좋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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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성대] 혼자 노는 양 - 아늑한 와인 바에서 마시는 진토닉

    정말 오랜만이다몇 달 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다보니, 그에 관성이 붙어서오히려 포스팅을 하는 게 어색한 지경에 이르렀다 ^^;그 어색함을 타파(?)하기 위한 노력으로.. 간단한 포스팅 하나!낙성대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혼자 노는 양'이라는 자그마한 와인 바가 있다늘 지나쳐 가며 호기심에 가게 안을 흘깃 훔쳐보곤 했는데얼마 전, 친구와 함께 둘이서 '혼자'

    2012-10-27 00:39 덧글 4

    [낙성대] 혼자 노는 양 - 아늑한 와인 바에서 마시는 진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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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 Peggy Pie - 미니 애플 파이

    사실 이대 쪽은 좀처럼 갈 일이 없는데..어제, 콘서트를 보기 위해 이대 삼성홀을 찾았다그리고 콘서트 관람을 마친 후, 이대역으로 향하다가 눈에 띈 Peggy Pie그야말로 미국식 파이 가게 스러운 외관이다 ^^;검색해 보니 Peggy Pie는 이대 앞, 숙대 앞을 비롯하여 몇 군데 위치하고 있단다베이커리 카페로 유명한 migo와 같은 계열이라 한다 늦은

    2012-06-17 19:44 덧글 1

    [이대] Peggy Pie - 미니 애플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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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제너럴 닥터 - 제닥 빙수와 옵세 치즈 케이크

    홍대 놀이터 근처에 위치한 제너럴 닥터 문진을 하는 병원과 카페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아온 카페다 2층과 3층 모두가 제너럴 닥터인데3층에는 올라가지 않고 2층에서만 시간을 보냈다진찰실은 3층에 있다고 한다테이블 배치가 그리 촘촘하지 않아 쾌적한 느낌이었다 제너럴 닥터의 시그너쳐 메뉴 두 가지를 주문했다먼저, 제닥 빙수우유 얼음과 미숫가루,

    2012-06-15 20:58 덧글 3

    [홍대] 제너럴 닥터 - 제닥 빙수와 옵세 치즈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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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동] DOUBLE CUP COFFEE - 빅사이즈 커피와 빅사이즈 치아바타

    계동의 더블컵커피 조금 이른 시간 들렀더니 손님이 많지 않았다이 한적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 내가 주문한 건 올리브 치아바타와 카푸치노'더블 컵 커피'라는 상호에 걸맞게, 커피도 빵도 크기가 상당히 큰데이렇게 둘을 나란히 놓아두니 그저 평범한 크기처럼 보이는 착시효과가.. ^^; 카푸치노평범한 편이었다로스터리 카페라기에는 조금 아쉬운 면도.. 빅사

    2012-06-11 22:01 덧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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